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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유럽국가들의 성공적인 입양인 모임에 영감을 얻은 기순(Cordula)은 2017년에 첫 한국 독일 입양인 모임을 주최했고, 그 후 입양인 모임을 만들고자 하는 공통된 의견으로 2017년 말 한국 독일 입양인 협회를 창설했다.

한국 입양 입양인 협회를 통해 교제의 장을 넓히려고 한다. 이를 위해 일년에 2번 이상, 독일 여러 지역에서 자신의 경험, 한국문화의 이해, 가족찾기 등을 적극적으로 나눌수 있는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이웃 유럽국가의 입양인 모임, 한국 대사관, 영사관, 회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협력하여 더 나은 길을 찾고자 한다.

또한, IKAA 국제 입양인 협회의 입회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세계적인 교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한국 독일 입양인협회의 기순 Jäger, David Oliver 그리고 Tim Hanstein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 독일 입양인 협회의 새로운 구성원, 그리고 함께 이끌어 가고자 하는 이들의 관심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Cordula Jäger, Bonn – keesoon.jaeger(at)kadev.org
David Olivier, Berlin – david.olivier(at)kadev.org
Tim Hanstein, Bad Homburg – tim.hanstein(at)kadev.org